여둘톡
한발 물러나 팔짱 끼고 냉소해서는 결코 도달할 수 없는 재미와 의미가 있습니다. 참여하고 헌신할 때 얻어지는 깊은 기쁨의 세계를 이야기해봅니다.
Ep. 209 요양보호사로 일한 1년 (with 단호박 님)
Ep. 207 외롭지 않은 혼자를 위하여
Ep. 206 인생을 '음미'하는 법
Ep. 205 영화 [가능한 사랑] with 김혜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