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둘톡
음악과 미술이 있을 때 인생의 맛은 얼마나 더 진해질까요? 만들고 그리고 연주하고 노래하면서 삶의 근심은 달래고 활력을 누리는 톡토로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Ep. 209 요양보호사로 일한 1년 (with 단호박 님)
Ep. 208 뛰어들어야 재밌어진다
Ep. 207 외롭지 않은 혼자를 위하여
Ep. 205 영화 [가능한 사랑] with 김혜리 기자